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조너선 켄트(무대 연출), 블라디미르 유롭스키(지휘) – 제럴드 핀리(돈 조반니), 루카 피사로니(레포렐로), 케이트 로열(돈나 엘비라) 등 출연...

구독자 전용

출연진

조너선 켄트  — 무대 감독

브린들리 셰랫  — 코멘다토레

안나 사무일  — 도나 안나

윌리엄 버든  — 돈 오타비오

제럴드 핀리  — 돈 조반니

루카 피사로니  — 레포렐로

케이트 로열  — 도나 엘비라

안나 비로블란스키  — 제로리나

프로그램 노트

모차르트와 변덕스러운 대본가 로렌초 다 폰테의 두 번째 협업작은 가장 어두운 블랙코미디 가운데 하나다. 글라인드본은 10년 만에 선보이는 이 오페라의 첫 새 프로덕션을 위해 연출가 조너선 켄트와 무대디자이너 폴 브라운으로 이루어진 성공적인 팀을 다시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음악은 페스티벌 음악감독 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지휘한다.

타이틀 역할로는 1986년 합창단 단원으로 글라인드본 무대에 처음 섰던 위대한 베이스바리톤 제럴드 핀리도 다시 맞이한다. 그는 이후 뉴욕, 런던, 파리, 빈, 로마, 부다페스트, 프라하에서 돈 조반니를 불러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핀리와 함께 루카 피사로니(2006년 페스티벌의 여자는 다 그래에서 굴리엘모 역), 케이트 로열(조너선 켄트가 2006년에 연출한 나사의 회전에서 가정교사 역), 그리고 도나 안나 역으로 영국 오페라 무대에 데뷔하는 젊은 러시아 소프라노 안나 사무일이 출연한다.

사진: © Bill C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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