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리게티, 바그너, 시벨리우스, 드뷔시와 라벨
현대로의 이행 (2부/2부) – 루체른 페스티벌 2012
구독자 전용
출연진
사이먼 래틀 경 — 지휘자
프로그램 노트
2012년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 경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현대로의 이동 사이클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저녁은 죄르지 리게티의 아트모스페르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로엔그린 서곡으로 잦아들며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장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되었고, 관객들은 클로드 드뷔시의 유희와 모리스 라벨의 다프니스와 클로에를 감상했습니다. 사이먼 래틀 경은 바그너에서 리게티에 이르는 음악적 호를 확장하며 관객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의 조합은 이 페스티벌의 백미 가운데 하나를 탄생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