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디디에 록우드와 친구들
샤틀레 극장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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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수전 마노프 — 피아노
비렐리 라그렌느 — 기타
디에고 임베르트 — 더블 베이스
피오나 몽베트 — 바이올린
프로그램 노트
화려한 스타들과 장르를 넘나드는 출연진이 프랑스의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디디에 록우드를 기린다! 40여 년간 현대 재즈의 중심 인물로 활동해 온 록우드는 안무가 라그후나트 마네와의 협업작 《옴카라》, 혹은 그의 연주를 수놓았던 악명 높은 전자음 "갈매기" 흉내 같은 프로젝트에서 가장 잘 드러나듯 거리낌 없는 호기심으로도, 또 자신만의 교육법 "Cordes et âmes"("현과 영혼")를 만들 정도로 깊었던 나눔의 열망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축제 콘서트에서 샤틀레 극장 무대를 함께하는 스타들은 197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인상적인 그의 경력을 되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