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 바리톤
토마스 콰스토프
1959년 11월 9일 - 힐데스하임(독일)
© Jim Rakete / Deutsche Grammophon
소개
토마스 콰스토프는 1959년 독일 힐데스하임에서 태어났으며, 1972년 하노버에서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우리 시대의 위대한 성악가 중 한 명이며, 틀림없이 어느 시대를 통틀어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성악가 중 한 명”이라고 극찬한 그는 1995년 오리건 바흐 페스티벌에서 데뷔하며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경력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후 세계에서 가장 명성 높은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들과 함께 모든 권위 있는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활동해 왔다.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로서 발표한 그의 음반들은 그래미® 3회, 에코상, BBC 뮤직 매거진상, 아마데우스 뮤직 어워드, 오르페 도르를 비롯해 길고도 계속 늘어나는 국제적인 상과 수상 경력을 안겨주었다.
콰스토프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데트몰트 음악아카데미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4년에는 힐데스하임 명예반지를 받았고, 2005년에는 독일연방공화국 공로훈장을 수훈했다. 2006년에는 드레스덴 프라우엔키르헤에서 유럽 문화상 음악 부문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거의 모든 공연에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탁월한 예술가로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음악상을 수상했다.
© 도이치 그라모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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